언론보도
event_available 19.06.04 10: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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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노블한방병원

'민간요법으로…' 사약에 쓰던 독초 끓여서 먹은 70대 숨져

본문

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0분께 A(75)씨가 광주 서구 자신의 집에서 평소 민간요법으로 복용하던 초오를 명탯국에 넣어 끓여서 먹었다가 몸 상태가 이상해지자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A씨는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의식을 잃었으며 결국 숨졌다.

아무나, 아무 약재를 맘데로 사고 팔고 먹고.

식약공전이 개선 되지 않으면
지금처럼 시장에서 아무 약재나 살 수 있는 한

이런 비극은 끝나지 않는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604028100054?input=feed_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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