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vent_available 19.04.29 11: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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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노블한방병원

[데일리시사닷컴] 무주 태권도대회 '한의진료팀'에 선수들 높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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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세계태권도 한의진료팀 신민섭 원장이 태권도 세계랭킹 1위 이대훈 선수와 상담을 하고 있다.ⓒ

 

 

‘2017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태권도의 성지인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24일 개막된 이 대회는 183개국 1천 8백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의 규모로,

개막식에는 문재인 대통령도 참석하였으며, 북한 장웅 IOC 위원과 함께 온 북한태권도시범단은 다양한 격파기술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새 경기규칙이 적용되어, 선수들에게는 빠른 진행이 요구되고

다양한 공격위주의 룰이 도입됨으로써 박진감 넘치는 태권도 경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정작 선수들에게는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어 안타까움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최근 스포츠 메티컬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의학 치료 또한 이 대회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외국 선수들에게도 스포츠 손상은 한의학적 침치료와 부항(건식,습식)요법이 빠른 회복을 가져온다고 알려져,

많은 선수들이 한의진료실을 찾았으며 특히 외국인 선수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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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세계태권도 한의진료팀 신민섭 원장이 한의진료실을 찾은 외국인 선수들과 진료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주세계태권도 한의진료팀은 전북한의사협회(김성배 회장)와 원광대학교 부속한방병원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최연길 군산노블한방병원장과 신민섭한의원 원장 등 10여명의 한의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은 특히 태권도 세계랭킹 1위 이대훈 선수가 한의진료실을 찾아 치료를 받았으며,

훈남 이대훈선수를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에게 일일이 기념사진과 사인을 해주는 매너남의 모습도 보였다. 

 

대한민국 태권도 팀은 세계정상을 탈환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으며,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여러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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