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vent_available 20.03.10 12: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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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노블한방병원

철저한 개인위생과 면역력 지키기로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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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개인위생과 면역력 지키기로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수 없습니다.

正氣存內 邪不可干 邪之所湊 基氣必虛
무려 2000년도 더 된, BC200년경 저술된 것으로 추정하는 한의학의 고전인 황제내경 소문에 나오는 구절 입니다.

정기(지금으로 말하면 면역력, 인체의 항상성 등 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가 몸안에 있으면
사기(나쁜기운, 지금으로 말하면 외부에서 감염되는 질환)가 간섭할 수 없으며.
사기가 몸에 머무르고 있는것은, 그 사람의 정기가 반드시 허약한 것이다.

현 시국에 빗대어 보면
독감보다도 치사율이 낮은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창궐했는데 양의학에서는 특별한 치료약이 없다는, 그리고 처음 생긴 바이러스 질환이라는 이유로 1종 법정 전염병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항상 우리 주변에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코감기를 일으키죠.
사스, 메르스도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 이었습니다.
우리 몸이 건강하면 걸리지 않거나 걸려도 모르고 지나가거나. 빨리 치유가 될것인데 몸에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잘 낮지 않을것이라는 말이죠.

감기 걸리면 죽나요?
네. 죽을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약하거나,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노인의 경우에 폐렴으로 악화되고 사망할 수 있습니다.
폐렴은 대한민국 사망원인 3위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폐렴으로 죽는다는 사실입니다.
<< 통계청이 2019년 9월 24일 발표한 자료로, 이에 따르면 2018년 전체 사망자 수는 29만 8820명으로 사망 원인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83년 이후 가장 많았다. 또 2018년 우리나라의 10대 사망 원인은
▷악성신생물(암) ▷심장 질환 ▷폐렴 ▷뇌혈관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당뇨병 ▷간 질환 ▷만성 하기도 질환 ▷알츠하이머병 ▷고혈압성 질환 순으로 나타났다. >>

코로나 19에 걸리면 죽나요?
네. 죽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감기 처럼.

그럼 코로나19에 대해서 일반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1.예방
2.감염시 증상별 대처 및 치료

1.예방
먼저. 안걸리면 됩니다.
바이러스는 비말 감염과 환자의 접촉된 물체를 통한 감염이 주 감염원 입니다.

환자랑 접촉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KF80,94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비누로 흐르는물에 30초 이상 씻거나, 손 소독제로 소독 한다.
환자와 접촉 가능성이 없는 경우 굳이 마스크를 할 필요는 없지만 다중 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경우에 면마스크나 일회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자주 한다.
(특히 이 경우에는 마스크보다 물건을 만지는 손이 주 감염원이 될 수 있기 때문)
일반적으로 손 씻기만 잘해도 감염병과 위장관질환의 대부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30초 씻으면 약 6억 마리의 세균을 없앨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 개인적인 노력을 한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면 건강한 것이죠.
비타민이 충분한 야채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해서 피로를 회복시키는 양질의 수면, 햇볕을 맞으며 자주 걷는 운동이 중요합니다.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면역력이 높아지면 감염에 강해지고, 설사 감염되더라도 몸안의 면역기능이 빨리 활성화되어 외부에서 들어온 병균을 쉽게 제압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몇 식품회사들과 건강기능식품 판매처에서 바타민C가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홍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분들 말이 맞다면 노벨상 줘야겠죠.
그럼 사스나 메르스때는 왜 비타민C로 예방했다거나 치료했다는 논문들이나 치료사례들이 발표되지 않았을까요?

2.감염시 증상별 대처 및 치료
대부분의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코로나19도 무증상인 경우나 경증인 경우가 많습니다(현재까지의 통계로 80% 정도)
본인이 자각 할 수 있는 경우에는 미열,기침(마른기침)정도 입니다.
코로나19는 숙주를 죽일 생각 전혀 없습니다. 숙주가 죽으면 자기복제가 불가능해서 더이상 자손을 만들 수 없습니다.
최대한 숙주에게 피해를 덜 주면서 같이 기생해서 복제된 자손의 전파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면역력이 약한 숙주의 경우에는 이마저도 버티지 못하고 사망해버리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죠.

중증 이상으로 전변된 경우라면 증상별 의료단계가 필요합니다.
초반에 굳이 해열제나, 해열 진통제를 임으로 사용하지 않는것이 중요합니다.
발열이라고 하는 기전은 내 몸에 침투한 병균을 무찌르기 위해서 방어기전이 작동한 것인데, 해열제를 투여하면 방어기전도 같이 저하되면서 병균에게 시간을 벌어주는 결과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38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 된다면 해열제를 임의 투여하지 마시고 의료기관을 찾아가야 합니다.

현재 치료약이 있나요?
현재까지 코로나19에 직접 치료효과가 있는 양약은 없습니다.
감기에 특효약이 없는 이유랑 같습니다. 기존에 감기나 폐렴 치료에 사용하던 방식대로 대증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사스때나 메르스때나 코로나19에도 치료방법은 유사합니다.

다만 중국에서는 한약을 이용해서 치료하고 있고, 한약치료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와 중의약관리국리은 지난 7일 중서의(中西醫) 임상치료 효과분석을 토대로 청폐배독탕을 추천 처방으로 발표했다.''

<<리위(李昱) 중국 국가중의약관리국 과기사(科技司) 사장은 17일 브리핑에서 청폐배독탕(靑肺排毒湯)을 10개 성에서 환자 701명 치료에 사용한 결과 130명이 완치돼 퇴원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자세한 질병 정보가 있는 351명 환자 가운데 112명의 체온이 37.3℃보다 높았지만 청폐배독탕 복용 6일 후 환자 94.6%의 체온이 정상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침 증세를 보인 환자 214명 가운데 80.6%가 복용 6일 뒤에 증세가 호전됐다고 덧붙였다>>

후유증으로 폐가 섬유화 된다던데?
폐섬유화는 폐가 굳어져서 기능을 하지 못하게되는 불치에 가까운 질환인데 주 원인으로 방사능에 피폭되거나, 1개월 이상 지속된 폐렴으로 폐에 물이 찬 상태로 제대로 치료 받지 못한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코로나19에 대한 검사, 확진, 치료의 대처를 본다면 한 달 이상 방치돼서 폐섬유화 될 확률 보다는 독감으로 사망할 확률이 더 높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보건의료 수준은 이미 세계 최상위 수준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WHO에 따르면 독감(인플루엔자)의 발병률은 5~10%에 이르며, 우리나라도 비슷합니다.
단순 통계로만 본다면
△전 인구 중 10% 발병 500만명
△발병 환자 중 1% 입원 5만명
△입원환자 중 10% 사망 5000명이라는 수치가 나오지만 실제 사망자는 1000명 미만입니다.

2018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인플루엔자(독감)로 사망한 사람은 720명 입니다.


철저한 개인위생과 면역력 지키기로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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