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링크 |
|
지금은 코로나 19로 크게 주목받지는 않지만, 타 도시와 비교하면 군산은 비염과 아토피 등의 알레르기 질환 환자들이 은근히 많단다.
왜일까? 군산은 지형적으로 서쪽 바다 쪽에 있고 공단을 타고 오는 바람이 주거지가 있는 내륙으로 부는 영향 때문일 거다.
비염이나 아토피 같은 만성 질환들은 치료가 쉽지 않고 기간도 긴 편인데, 환자와 꾸준한 신뢰를 형성하면서 관리와 치료를 병행하는 노블한방병원 최연길 병원장을 만났다.
[출처] [다큐TV]이영미의 만남 : 노블한방병원 최연길 병원장|작성자 다큐TV